여성이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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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 이영애
3 Comments
분양권 2019.12.16 0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ㅁㄴ 2019.12.16 00:23  
어차피 20년 뒤면 메갈들 극빈층되서 사라질거야 무시해~
ㅁㄴㅇ 2019.12.16 00:25  
솔직히 딸 낳긴 좆같긴 해.. 외국에선 아들이나 딸 아무나 낳아도 상관 없지만 한국에선 아들만 낳고싶다. 딸년은 아무리 똑똑하고 재능이 뛰어나도 결국 애낳고 살림하는 년으로 썪을 거 아니냐.. 외국 여자들은 끈기 있더만. 비록 결혼 못하고 애 안낳고 살더라도 자기 꿈을 위해 끝까지 매진해.. 그래서 외국 여자들은 대학교수도 많고 장관도 많고 국회의원도 많고 판검사도 많아.. 왜냐하면 외국에서의 삶은 나의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거든..그래서 그깟 결혼, 출산을 나의 꿈을 위해 포기함 근데 한국 기집년들은 기집이 국회의원 된다, 판검사 된다, 장관된다, 교수된다 그러면 집안에서 "그런 건 기집이 하는 게 아니야 남자들이 하는 거야" 이럴 거잖아.. 그러니까 한국 기집애들이 공부 하다가 중간에 포기한다고.. 결국 여자로서의 최종 삶은 애낳고 빨래하는 삶이니.. 그렇게 살아야한다고 법에 정한 건 없어. 우리나라 법에 "여자는 교수하면 안 된다" "여자는 장관을 해선 안 된다" 이런 법 없어요. 기집애들 지가 포기한거야. 외국년들처럼 이 꽉물고 할 수 있으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라고.. 괜히 지가 스스로 남 눈치 보고 노처녀로 썪는 게 싫어서 포기해놓고 "여자라서 당했다." "여자 교수 50%강제할당하라" 이따위 소리 짓껄이지말고. 거기에 낚여서 문재인이는 "허허 여성 교수 할당제 실시할겁니다. 남녀는 평등합니다" 입발린 소리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