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버지가 시어머니에게 보낸 카톡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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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체 자주 발견되는 장소
12 Comments
늙병필 2019.12.14 23:41  
나는 작은아버지에 한표.
ㅇㅇ 2019.12.14 23:41  
미친놈이네
ㄴㅇㅁ 2019.12.14 23:41  
작은 아버지가 가정교육을 잘 못 받았네 전통적 가치관으로나 현대적 가치관으로도..ㅎㅎ
안녕 2019.12.14 23:41  
작은 아버지라는 사람이 밤 12시 넘어서 조카의 시어머니한테 맞춤법 다 틀려가며 예의없게 조카 욕하면서 문자보내는게 제 정신인가.. 술취해서 주정한걸로 보이는데? 굳이 훈계가 필요하다면 '아이가 심성은 착하나 행동이 느려서 사돈 어르신께서 답답하실 일이 많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보내던가.. 20대 새댁이 시부모랑 같이 사는것도 어려운 일인데 굳이 나서서 부스럼을 만드나. 사돈이 얼마나 어렵고 조심스러운 관계인데..ㅉㅉ
다코타 2019.12.14 23:41  
둘중 하나는 진짜 정상이 아닐것 같은데... 내가보기엔 작은아버지가 정상이 아닐것 같다
123 2019.12.14 23:41  
시어머니가 집안 개밥으로 보겠네
ㄹㅇ 2019.12.15 00:41  
자기네 집안에서도 못 고쳐 먹은 것을 왜 다른 집안 사람에게 부탁하냐.
2 2019.12.15 00:41  
정신병자인건맞는데 솔직히 친정가서 무슨 가자마자 대청소하고 이게 조난 주작같지 않냐 꼭 이런글보면 저런식의 행동을햇는데도 불구하고 이래이래햇다 이렇더라
31 2019.12.15 00:41  
지 새끼나 잘 가르쳐라
ㅇㅇ 2019.12.15 00:41  
지 딸도 아닌데 왜 나대 ㅋㅋㅋ
111 2019.12.15 02:19  
전혀 조카를 사랑하는 작은아빠의 모습이 아니다. 아주 저주를 퍼붓네. 그리고 결정적으로 왜 촌수 넘어가는 게 나서는건지 원..
2019.12.15 02:40  
작은아배 맞춤법 수준 보니까 알만한데 확실한건 아니니 뭐라고 말은 못하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