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하기 어려운 식사 문화 (4)


 
 
 
 
 
 
 
 
 
 
 

9수해서 한의대 가신 분
4 Comments
333 2019.12.07 00:23  
솔직히 부럽다. 한국은 저랬다간 sns에 찍어서 올리거나 미친사람 취급하겠지
ㅁㄴㅇ 2019.12.07 00:26  
한국 상황 " 실례지만 합석해도 될까요?" "네" " 몇살인데?" "27살이요" "내가 34살이니까 형이네" "내가 형이니까 나는 반말쓰고 너는 존댓말 해야해" "야임마 어떻게 동생이 형이 술마시기 전에 술을 마시냐.." " 항상 선배한테 술 따를 때는 두손으로 공손히 따르는 거야. 그리고 술 마실때 고개 돌리고 마셔. 이게 임마 대한민국 조선땅의 예의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야". "이건 우리나라의 전통이야." 한국에서는 아주 흔한 상황이다. 서구적 마인드를 가진 나같은 사람도 있지만 대다수는 후배가 선배한테 술 따라줘야 술맛이 나는 이상한 나라다.. 나는 내가 술 따라먹나 후배가 따라먹나 술맛 차이를 못 느끼는데.. 개 꼰대같은 그지 같은 나라 난 후배가 내 앞에서 담배 펴도 기분 안 나빠..정말로 그런 거로 "어떻게 후배새끼가 선배앞에서 담배불 붙이고 담배 피나" 이런 짓 안 합니다. 안 하려고 안 하는 게 아니라 내가 기분이 안나빠. 정말로.. 난 깨어있는 사람이니까 서양애들 처럼 합리적인 인간이니까.. 95%의 조센진들과는 다르니까 난 5%야 그래서 이 나라 뜰꺼야
하냥 2019.12.07 00:27  
남이 먹던것도 잘먹더만 국물같은거 같이 떠먹고 하더만
2019.12.07 00:37  
그냥 문화 차이지.. 그런데, 다른 동북아시아들은 합석해도 불편해 하나? 일본이나 중국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