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고발 당한 겨울왕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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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 앞으로 추가될 붉은선
7 Comments
노트북 12.03 00:41  
내로남불 이중잣대
11111 12.03 00:41  
스크린쿼터 있는 나라가 거의 없던데 우리나라는 이 정도의 영화산업구조에서도 여전히.... 내로남불은 성어가 아니니 성어로 말해본다. 흔하디흔한 기소불욕물시어인... 자기가 하기 싫은 건 남에게 시키지 마라. 쫌.
ㅡㅡㅡ 12.03 00:41  
바로 그 소비자의 선택권이 즉 다른 영화 볼 권리가 배급사와 극장의 담합으로 침해 받고 있는데 선택권 어쩌고 하는것 웃기는 소리임. 이번 11월에 기대하던 영화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치 가 함께 등장하는 아이리시 맨이 상영관이 없어서 내려 갔다는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냐?
ㅇㅇ 12.03 00:41  
겨울왕국은 외화라서 국내에서 눈치 볼 사람 없으니 이 때다 싶어서 씨부리는게 너무 역겹다 좀 더 솔직히 말해줘? 슈퍼 갑인 cj한테는 찍소리 못하다가 디즈니한테 지랄하는거 찐따같어 니들
12.03 01:43  
근데 2편 젓망이다 이름값으로 그나마 표파는중
ㅓㅑ 12.03 01:53  
이거 관객수가 왜이리 폭발적으로 증가하나싶었는데 초등학교에서 단체로 관람 보내더라구
ㅁㅁ 12.03 02:20  
순수하게 수요 공급으로 정한다면 오히려 겨울왕국쪽에 관객들이 더 쏠릴수도 있을것같은데? 제작사가 배급까지 겸해서 밀어내기 하는것이나 문제삼아야지 관객들 수요 예상해서 상영관 배정하는것까지 비난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