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너무 증오하면 안 되는 이유 (8)


 
 
 
 
 

최신 : 1991년, 인터넷의 발명과 인터넷 브라우저 전쟁
8 Comments
미개 11.19 14:41  
일본을 너무 증오하다 내선일체가 되버린
어ㅜㅇ 11.19 14:41  
대상을 지정해서 증오하는게 심리적 위안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이지. 자기 반성은 너무 고차원적이고 난이도가 높거든
ㅇㅇ 11.19 14:41  
회사 업무적으로 가까운 선배가 존나 드러운 새끼였음. 드럽다는게 뭐냐면 진짜로 위생적으로 드러운 습관이 많음. 쩝쩝충에다가 쮸읍츕 충이었는데다 흡연충인데 침도 졸라게 습관적으로 뱉음. 매일 같이 화장실에서 그 새끼 가레뱉는 소리가 들려옴. 앉아있으면 다리 덜덜덜 하는 습관에 한숨 쉬는 버릇에 암튼 나쁜 버릇에 노매너란 노매너는 다 있는 놈이어서 졸라게 증오스러웠다. 근데 그 새끼 없어지고 나니까 스트레스가 반감되었는데, 이런건 상황이 좋아진거 아닌가. 너무 인문학적 개소리가 판치는듯.
ㅁㅁ 11.19 14:41  
문재인 박근혜 둘다 너무 닮았어
ㅅㅅㅅ 11.19 14:41  
심리학자들 입터는거보면 마녀사냥에 그양반 개소리보는거같다 ㅋㅋㅋ 차라리 김구라랑 이경규 불러놓고 인간심리에 대해서 논하는게 훨씬 정확하지 ㅋㅋㅋㅋ
응? 11.19 14:41  
영자야, 광고가 증요하겠지만, 너부터 증오를 불어 일으키는 포스트좀 줄여라.
파오후주작냄새 11.19 14:41  
내 주변에 실제로 이런 친구가 좀 있어서 여기에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싸우고 다시는 안 보는 두 놈이 있는데 한 놈이 다른 놈 여친이랑 똑같은 외모의 여친을 만나서 사귐 ㅋㅋㅋㅋㅋ 또 한쪽이 일방적으로 미워해서 가능하면 잘 안 보려고 하는놈 있는데 미워하는 놈은 미움당하는 놈이랑 언행이 비슷함 ㅋㅋㅋㅋㅋ 동족혐오는 진짜 진실인거야
ㅇㅇ 11.19 16:05  
이건 너무 맞는말이다 혐오가 만연하는 사회에 필요한 얘기고